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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방법 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방법 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고령화시대 라는 우리나라에서 지속적으로 전망좋은 직업이면서 정년이 길고, 재취업에 좋은 사회복지사! 많은 분들이 관심갖는 사회복지사는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을 반드시 취득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의 한국사회복지사협화에서 발급하는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전공으로 대학졸업해야 취득하는 국가자격증이지만 사이버대학이나 학점은행제로도 취득할 수도 있습니다.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조건 -전문대졸업이상의 최종학력 -사회복지사업법의 17과목이수 ..................................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방법에서 사이버대학과 학점은행제의 차이를 명확히 모르다보니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이런 고민..
자랑의 우리 속담 자랑의 우리 속담 가루 가지고 떡 못 만들랴 -가루만 있ㅇ면 누구나 떡을 만들 수 있다는 말로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을 자랑하며 뽐내는 것을 비웃는 말 거지가 말 얻은 격 비렁뱅이가 비단 얻은 격 -자기 몸 하나도 돌보기 어려운 거지가 건사하기 힘든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말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생겼음을 말함 -자기 분수에 넘치는 것을 얻어 가지고 자랑함을 비웃는 말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한다고 한다 -털이 바늘같이 꼿꼿한 고슴도치도 제 새끼의 털이 부드럽다고 옹호한다는 말로 자기 자식의 나쁜 점은 모르고 도리어 자랑으로 삼는다는 말 -어버이 눈에는 제 자식이 다 잘나고 귀여워 보인다는 말 구렁이 제 몸 추듯 -자기 자랑만 함을 비유 구유 전 뜯다 -구유의 가장자리 전을 뜯는다는 말로..
지팡이, 부엌, 부뚜막의 우리나라 방언들 지팡이, 부엌, 부뚜막의 우리나라 방언들 지팡이 강원 : 지파이, 지패이, 지패히, 지팽히, 지피이 경남 : 짝지 경북 : 지파이, 지패이, 지패히, 지평이, 지핑이 전남 : 주렁, 주팽이, 지렁, 지룽, 지패이, 지팽 전라 : 주렁막대기 전북 : 주팽, 지파이, 집깽이 제주 : 대주랑 충남 : 지팽막대, 지팽막대기 충북 : 지파이, 지팽히 충청 : 지팡막대기 부엌 강원 : 벜, 부얶, 비억, 정지 경기 : 보엌, 붘,비억, 비엌, 비역 경남 : 부섴, 부섹, 정기 경북 : 부식, 부싴, 비억 경상 : 부삽, 부석, 부직, 정지, 정짓간 전남 : 부악 전라 : 개맷부삭, 정지 전북 : 부웍, 붝정지, 비억 제주 : 정지 충남 : 자숫간, 증지, 증지간 충북 : 부엑, 비억 충청 : 부섴 부뚜막 경기 : ..
며칠, 며일, 몇칠, 몇일 맞는 것은? 며칠, 며일, 몇칠, 몇일 맞는 것은? 일상 대화를 하게되면 어떻게 발음하든 어떻게 들리든 다른 뜻으로 오해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그 달의 몇째 되는 날 또는 몇 날 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는 '며칠' 이라고 쓰면 됩니다. 들리는 데로 며일, 몇칠, 몇일 라고 적으면 잘못 적은 것 입니다. -오늘이 며칠이죠? -그는 며칠 동안 도대체 아무 말이 없었다 -이 일은 며칠이나 걸릴까?
우리말들에서 관심, 태고 관련된 것들 우리말들에서 관심, 태고 관련된 것들 강 건너 불구경 강 건너 불 보듯 건넛마을 불구경하듯 -자기에게 관계없는 일이라고 하여 무관심하게 방관하는 모양 곁눈을 뜨다 곁눈을 팔다 -주의를 기울여야 할 곳에 신경 쓰지 않고 딴 곳에 관심을 보이다 구미가 당기다 -욕심이나 관심이 생기다. 구미를 돋우다 -관심을 가지게 하다. 귀를 기울이다 귀를 재다 -남의 이야기나 의견에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모으다. 귓가로 듣다 -별로 관심이 없이 듣다. 귓전으로 듣다 -관심을 기울이지 아니하고 건성으로 듣다. 나 몰라라 하다 -어떤 일에 무관심한 태도로 상관하지도 아니하고 간섭하지도 아니하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너와 나와는 관계가 없다는 뜻으로, 남에 대하여 전혀 무관심하고 자기의 이익만 채우는 이기적인 태도를 뜻하는..
정신 관련 말들 정신 관련 말들 정신을 뽑다 - 정신을 빼서 얼떨떨하게 만들다. 정신을 차리다 정신이 들다 - 잃었던 의식을 되찾다. - 잘못이나 실패의 원인을 알아서 뉘우치며 정신을 다잡다 - 사리를 분별하게 되다. 정신이 나다 - 사리를 분별할 만하게 되다. - 무엇을 할 의욕이 생기다. - 잃었던 의식이 돌아오다. 정신이 빠지다 - 바른 정신을 가지지 못하고 비정상적으로 생각하거나 행동하다. - 정신이 얼떨떨하여 무엇을 알아차리거나 기억하지 못하다 - 어떤 일에 몰두하여 다른 일을 잊어버리다 정신이 좋다 - 기억력이 뛰어나다. 가살을 쓰다 - 경망스럽게 가살을 부리다. - 정신없고 부산스러운 행동을 하다 귀신이 씌다 - 사람이 귀신에 홀려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다. 나사를 죄다 - 해이해진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다..
낫다, 낮다, 났다, 헷갈리는 단어입니다. 낫다, 낮다, 났다, 헷갈리는 단어입니다. 비슷하게 들리는 세 단어 하지만, 가지고 있는 의미는 다릅니다. 낫다 병이나 상처 등이 고쳐져서 완쾌되다. 본래대로 되다. 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 -감기가 낫지를 않는다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 -전에 다닌 곳이 더 나은 회사다 낮다 형용사로써 비교가 되는 기준이나 대상을 두고 높이, 수치, 품위, 능력, 품질, 지위 계급 등에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소리가 음계가 아래쪽이거나 진동수가 작은 상태에 있다 -저 산은 낮지만 험다하 -온도가낮다 -교육 수준이 낮다 -소령은 대령보다 계급이 낮다 -목소리가 낮지만 단호하다 났다 어떤 사건, 사고, 일 등이 발생하였을 때 사용 -병났다, 불났다
가을 관련된 우리 속담들 가을 관련된 우리 속담들 가을 더위와 노인의 건강 -끝장이 가까워 그 기운이 쇠하고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 가을마당에 빗자루 몽당이를 들고 춤을 추어도 농사 밑이 어둑하다 -가늘에 타작을 하여 줄 것은 주고 갚을 것은 갚고 빈속에 빗자루만 남게 되더라도 그래도 남은 것이 있다는 뜻으로, 농사일은 든든한 것임 가을 메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가을에는 대부인 마누라도 나무 신짝 가지고 나온다 -가을에 메는 용도가 많아 부지깽이로 메로 쓰인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 자주 쓰이어 그와 비슷한 것까지 마구 대용됨을 이르는 말 -가을걷이 대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 가을 물은 소 발자국에 고인 물도 먹는다 -가을 물이 매우 맑고 깨끗함을 말함 가을바람은 총각 바람 봄바람은 처녀 바람 -가을..